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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댕이 백과] 프렌치 불도그(French Bulldog)에 대해 알아보기 (성격, 특징, 색상, 관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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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불도그에 이어서 이번에는 프렌치 불도그!

불도그 보다는 주름이 비교적 적어보이고 귀염상임.

프렌치 불도그에 대해 한번 알아보자.

원산지: 프랑스

FCI: 9그룹


< 목차 >

1. 프렌치 불도그란?

2. 성격

3. 특징 (크기, 체중, 색상, 털빠짐 등)

4. 수명

5. 하루 운동량

6. 주요 질병

7. 집 지키기


1. 프렌치 불도그(French Bulldog)란?

1800년대 초반, 영국의 노팅엄에 살던 사람들이 일자리를 찾기 프랑스 노르망디로 이주함(산업 혁명). 이주할 때 농장을 유지하고 쥐를 쫓아 내기위해 작은 불도그(Toy Bulldogs)를 함께 데리고 갔음. 이후 프랑스인에 의해 프랑스 토종 테리어와 교배를 많이 시켰고, 다음으로 퍼그와의 교배를 거치면서 현재의 '프렌치 불도그'모습이 만들어짐.

1800년대 후반, 프렌치 불도그는 프랑스 상류층에게 알려지게 되면서 사랑받기 시작했음. 지금까지도 고급견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음.

< 요약 >

영국인 프랑스로 이주할 때 작은 불도그를 데리고 갔음.

작은 불도그 + 테리어(or 퍼그) = 프렌치 불도그 탄생! (from. 프랑스인)


2. 성격

  • 차분함
  • 애정이 많음 (분리불안도 높음)
  • 질투 많음 (다른 가족 구성원들과 경쟁함)
  • 장난이 많음
  • 똑똑함 (해외에서 치료견, 재활보조견으로 활동함)
  • 고집스러움 (하기 싫은건 절대 안하려고 버티기 함)
  • 다정함 (가족, 어린이, 낯선 사람, 다른 강아지 등 모두에게)
  • 공격적임 (투견 본능 때문임. 어린시절 복종훈련 필수적임)
  • 식탐이 강함 (비만되기 쉬움. 규칙적인 운동 필요함)

3. 특징(크기, 체중, 색상, 털빠짐 등)

  • 크기(중소형견): 30cm (수컷) / 27cm (암컷)
  • 체중: 11~12kg (암컷수컷 동일함)
  • 색상:

① 검정 + 흰색 섞이거나 안 섞임

② 밤색

③ 흰색 (또는 흰색과 얼룩)

④ 크림색

⑤ 블루

⑥ 그레이

⑦ 블랙 마스크 등등

  • 털빠짐(단모종): 보통
  • 얼굴 주름때문에 평소 얼굴을 깨끗하게 관리해줘야 함
  • 짖음: 보통
  • 침흘리기: 보통
  • 코골이: 심함
  • 미용: 불필요
  • 선천적으로 똑바르게 서 있는 귀를 갖고 태어남[= 박쥐귀(bat ear)]
  • 제왕절개를 통해 출산함(크고 네모낳고 납작한 이마 때문에 어미개 골반에 끼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
 
  • 단두종이다 보니 추위와 더위에 약함. 그래서 한여름과 한겨울에는 산책 시간 줄이고 체온조절해줄 필요성이 있음(예: 시원한 물, 시원한 온도, 따뜻한 옷, 담요).

4. 수명

9년 ~ 11년


5. 하루 운동량

 
 

하루 총 30분 (하루 2번 산책 or 운동)

비스포츠견으로 활동량은 보통이라 큰 마당이 필요 없음.

이러한 측면에서 아파트 생활하는 사람에게 적합함.


6. 주요 질병

  • 반척추증
  • 단두종 호흡기 증후군
  • 피부 질환
  • 안구 질환

7. 집 지키기

보통 수준

주거환경: 아파트, 단독주택, 전원주택

 

출처

https://blog.naver.com/chomchom64/223128256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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